웹서비스 풀스택 워크샵

웹서비스 개발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의 흐름을 깨우칩니다.

풀스택 웹 엔지니어되기

커리큘럼은 기초적인 이론부터 실제 프로젝트 진행까지 다룹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이해하고 최신 기술을 다룰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 할 수 있는 길을 열어드립니다.

좋은 코드 작성하기

확장성있는 코드와 그렇지 않은 코드, 협업이 가능한 코드와 그렇지 않은 코드가 있습니다.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원리부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원리가 반복적으로 강조됩니다.

오프라인에서 검증된 커리큘럼

본 커리큘럼은 오프라인에서 5개월 과정으로 진행하는 수업에 기반하여 구성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입문자, 웹 퍼블리셔, 개발자 등 다양한 분들이 수강하셨습니다.

강사 소개

  서울대에서 컴퓨터공학을 배우고 Benzen이라는 스타트업을 시작했습니다. 14살에 처음 코딩을 배웠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생 때 프리랜서로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몇몇 개발자 분들께 개인 과외 요청을 받아 코딩 과외를 진행하다가, 최근엔 커리큘럼을 다듬어 강의실을 빌려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그 반응이 좋았고, 온라인으로도 강좌를 내달라는 요청에 이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IT, 웹이라는 방대한 분야를 어떻게 시작해나가야 할 지 답답해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개척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생생한 수강생 후기

'웹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추상적인 개념들을 점점 구체화하면서 최신 기술인 NodeJs, Express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피재식 (개발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몇 달,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보다 넓은 시야가 생겨 앞으로 무얼 해 나가야 할 지 알게 됐습니다. 감사하다는 글 남깁니다.
- 윤영주 (디자인 업체 대표)

학교의 교수님들보다도 개념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덕분에 생소했던 웹의 백엔드부터 프론트까지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론적인 부분에서부터 실용적인 기술들까지 모두 커버해주는 명강의였습니다.
- 윤재호 (대학생)

무엇을 공부하든지 완벽하게 알아가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프로그래밍은 더욱 그렇기 때문에 먼저 고생해본 경험자의 가이드가 중요합니다. 경험자가 그려주는 밑그림을 이해할 수 있다면 앞으로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좋은 거름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 문진영 (증권 업계 종사)

단순한 코딩이나 문법을 배우기보다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실무에도 도움이되고 웹사이트를 온전히 제 손으로 만들 수 있게되어 뿌듯하네요!
- 김신영 (퍼블리셔)

책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 기본적인 것만 보다가 금방 지쳐버리기 쉽습니다. 이 강의의 커리큘럼은 기초적인 내용은 최대한 줄이고 필요한 내용부터 가르칩니다. 빠른 시간 내에 자기 눈으로 결과물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항상 좋은 코드를 강조합니다. 처음에는 깊은 고민 없이 코드를 만들어 보게하고, 반복적으로 수정해 나가면서 좋은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업을 들은 후에는 혼자 코딩을 할 때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인 HTML/CSS, DB, 네트워크, Node.js 등을 수업에서 다루게 됩니다. 이런 내용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배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이 수업을 따라가면 중요한 내용에 초점을 맞추면서 빠른 시간 안에 개발의 흐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본인의 노력을 더한다면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장지환 (개발자)

컴퓨터 구조와 프로세스와 같은 로우레벨부터 추상화된 Node.js까지 심도있게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습과 과제를 통해 수업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두가지 개념 "추상화"와 "의존성 분리"를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 코드를 짤 수 있을지에 대한 철학 또한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깊게 생각해야하는 모델링을 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래밍에 접근 할 때 생각 없이 구현(날코딩)부터 하던 저였지만 수업을 듣고 나서는 구조와 설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지식을 소화하기엔 쉽지 않았지만 궁극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란 도구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웹을 제외한 다른 플랫폼에서도 적절한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코딩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김남윤 (개발자)

예전에는 막연하게 알고있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코드를 해석할때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수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웹 풀스택을 전체적으로 크게 볼수있어서 몇 개월간 얻은 것이 많은 강의였습니다.
- 이자용 (개발자)

코드의 다양한 접근방법을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기초부터 배우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기초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까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까지, 강력 추천합니다!
- 양창현 (개발자)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면 지금 도전하세요.

짜임새있는 커리큘럼을 확인해보세요!

단순한 따라해보기식 강의가 아닙니다. 웹서비스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의 원리와 흐름을 공부합니다.